작은 도서관

닥터수가 세상 곳곳의 작고 아름답고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Büchertausch Baum, 독일의 작은 도서관

Little Free Library, 미국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인 리틀 프리 라이브러리는 2009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해서 지금은  세계 80개국  6만개로 늘어났다. 리틀  프리 라이브러리는 누구나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내 집 앞 도서관이다.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책을 꽂아두면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연다. 도서관은 자신의 집앞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책을 반납할 필요는 없어요. 대신, 새로운 책을 한권 갖다 놓으세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인 리틀 프리 라이브러리를 통해 한 해 동안 수만 권의 책이 교환되며 독서에 대한 열정이 높아지고 책을 매개로 이웃과 연결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된다. 

Little Free Library, 미국 뉴욕 요크타운

                  Little Free Library, 미국 뉴욕 우드베리

Little Free Library, 미국 뉴욕 요크타운

Robot Library, 미국 휴스턴

Police Box Library, 미국 미시시피

Oscar the Grouch Library, 미국 시카고

Robot Library, 미국 뉴저지 무어스타운

Tree Library,  미국 아이다호

Sharalee Armitage Howard는 110년 된 나무를 동네 주민을 위한 나무 도사관으로 재탄생시켰다.

Woman Turned 110-Year-Old Dead Tree Into A Free Little Library For The Neighborhood And It Looks Magical


“The average lifespan of a cottonwood tree is merely 40-50 years… so it got to live more than twice that already!”

"일반적으로 미루나무(cottonwood tree)의 수명은 40-50년이예요... 그러니 이 나무는 이미 두 배는  넘게 살아왔던 것이죠!"

 “Someone willing to take the time to give new life to a stump would never cut down a healthy tree to do it,”

"나무 그루터기에 새생명을 주려는 사람들은 건강한 나무를 훼손하는 짓을  하지 않는답니다."


위의 기사에서와 같이 수명을 다한 나무를 재활용한 차원에서 나무 도서관을 만든 것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 프롬 닥터수

Think Tank Little Free Library, 미국 뉴욕 그린 오아시스 커뮤니티 가든

The Garden Library, 이스라엘

난민과 이주자들을 위한 도서관

가든 도서관은 2010년 사회 예술 도시 공동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스라엘 델 아이브에 세워진 난민과 이주 노동자를 위한 도서관이다. 이 프로젝트는 독서에 대한 권리를 근본적인 인권과 일상의 불행으로 부터의 보호의 가능성으로 보고 있다. 

도서관에는 벽이나 문 그리고 경비원이 없다. 도서관은 두 개의 책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책장 안쪽은 투명하고 밝아서 밤에는 책이 공원에서 빛난다.